올해, 대공황 이후 경제 위기…캐나다 금리 고정

캐나다 중앙은행 / Global Korean Post photo (globalkorean.ca)



 

올해, 대공황 이후 경제 위기 …캐나다 금리 고정

 

April. 17,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020년 초반기에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더믹 여파가 크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경제가 1930년대 세계경제 대공황 이후 최악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팬더믹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세계 경제는 더 휘청거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셧다운된 경제를 재개시키려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3월 경제가 9퍼센트 감소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올해 기준금리 발표 예정일인 4월 15일에 금리를 변동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지난 3월 27일에 0.75%의 기준금리를 0.25%로 인하했는데 이번 발표로 기준금리는 그대로 유지된다.

중앙은행은 지난 3월 세 차례에 걸쳐 0.5%씩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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