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사가에 새로운 ‘요양시설’ 내년에 들어선다

The government's plan were outlined on July 21 by Premier Doug Ford and Dr. Merrilee Fullerton, Minister of Long-Term Care. / Global Korean Post

 

미시사가에 새로운 ‘요양시설’ 내년에 들어선다

 

July 25,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현재 거의 78,000명 가까운 시니어들이 온타리오 전역의 626개의 요양시설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올해 3월 기준으로 3만8천여 명은 대기하고 있어 요양시설이 많이 부족한 상태이고 또 기존의 요양시설 중에서도 노후화된 시설들이 많다.

 

이런 상황과 관련해 온타리오 정부는 침상을 증가시킨다고 연일 밝혀왔는데 지난 7.15에는 주의 현대화된 펀딩 모델을 통해 긴급히 필요로 하는 요양시설 침상 건축을 가속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약 8천 개의 새로운 침상이 추가될 예정인 가운데 덕 포드 수상은 미시사가에 두 개의 새로운 요양시설을 수개월 내로 준공하겠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미시사가에 들어설 새 요양시설에는 640개의 침상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의 새로운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화된 디자인과 에어컨 시설과 개인룸이나 세미 프라이빗 룸도 설치할 예정이다.

 

정부는 향후 5년간 요양시설에 17억5천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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