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니언 천문대’ 캐나다 유적지로 지정
Feb. 07, 2025
Global Korean Post
–
20세기 초반의 과학 건물인 천문대 단지가 최근 국립 역사 장소로 이름을 올렸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1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도미니언 천문대 단지 (Dominion Observatory Complex)를 정부의 역사기념프로그램 하에 국립 유적지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도미니언 천문대는 1902년 – 1954년 기간에 건축되었고 다른 국립유적지인 오타와 센트럴 실험 농장 안에 위치해 있다.
도미니언 천문대는 1905년부터 1970년까지 캐나다 과학 연구를 위한 주요 센터로 측량, 타임서비스. 지구물리학을 위한 장소가 되었다.
또 과학자들의 아웃리치 및 교육 장소이자 대중 강연, 가이드 투어, 토요일 저녁 별 관찰 이벤트가 열리는 등 오늘날 캐나다 과학을 진보시키는데 영향을 주었다.
캐나다 정부는 인물. 장소. 역사적 행사 등에 대해 유적지로 지정하는데 지금까지 파크 캐나다(Parks Canada)의 국가역사기념프로그램 하에 2,260개 넘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