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the world behind’ 의 한 장면 (출처: 넷플릭스)

 

자율주행 차량의 위험한 질주… “현실이 된다면?”

 

 

May 15, 2026

Global Korean Post

 

자동차에 과학기술이 더해지면서 내.외부적으로 구성과 기능이 달라지고 있다.

 

인공지능의 도입 속에 운전자가 직접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는 차량이 증가하고 있다.

 

심지어 운전자가 없어도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들이 대중교통 수단으로도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거리로 나온 자율주행 차량의 고장은 교통체증을 일으키는 또 다른 문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자율주행 택시 180대가 동시에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고립되는 일도 발생했다.

 

 

인터넷도 끊기고 전화 통화도 할 수 없게 되면서 서로 생존 경쟁에 나선 사람들의 심리를 그린 영화 ‘Leave the world behind’ 에서는 자율주행 차량의 질주 행렬도 그려졌다.

 

GPS 통신장애로 자율주행 차량들이 한 장소로 몰리면서 서로 충돌한 채 길게 늘어선 차량의 모습은 현실에서도 자칫하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결국, 자율주행 차량이 사람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편과 고통을 가져다 줄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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