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포커스] AI 밀려나는 사람들 곳은?

 

 

May 15, 2026

Global Korean Post

 

인공지능의 대두 속에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입지는 점점 줄어드는 현실을 보고 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대거 인력 감축을 발표했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AI 에 보다 자금을 투입하는 반면 인력 감축에 나서면서 수많은 일자리들이 점차적으로 사라지고 있다.

 

아마존 등 물류센터에서는 물품 분류에 AI 로봇 등을 활용하면서 인력도 대대적으로 줄이고 있다.

 

설상가상 AI 로봇까지 등장하면서 실제 사람들이 활약하는 업무 범위까지 파고 들어 활동하기 시작했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취업난에 부딪혀 경제적 자립을 향한 힘을 잃고 있고 또한 기성 세대의 직장인들은 퇴사에 직면하거나 해고 위협에 놓이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힘들어진 직장 구도의 변화에 최근 불안정한 국제 경제까지 더해지면서 실직자는 증가하고 있고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삶은 보다 어려움에 처하게 됐다.

 

그야말로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의 극명한 대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Global Korean Post |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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