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저-디트로이트 잇는 대교 완공 후 소유권은?
Feb. 13,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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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동안 친밀 관계에 놓였던 캐나다와 미국 간의 관계가 트럼프 2기 정부가 들어서면서 갈등의 골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캐나다의 국가 주권을 무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다시 조명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공사비를 부담한 온타리오 윈저와 미시간 디트로이트를 연결하는 대교 개통을 봉쇄하겠다는 억지 발언으로 위협에 나섰다.
이에, 카니 총리는 고르디 하우 대교의 개통 위협과 관련해 지난 10일 화요일 오전에 트럼프 대통령과 긍정적인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의 포드 수상도 이런 위협에 대해 발언에 나섰다.
포드 수상은,
캐.미의 두 주를 잇는 대교는 미국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며 “미국인과 캐나다인에게 상처를 주지 말라.”고 말한 가운데 다리가 완공되면 먼저 통행료를 징수하고 이후에 미시간과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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