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GTHA 교통 ‘One Fare’ 지속…2년 연장
Dec. 05,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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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에 시행된 ‘1회 요금 (One Fare)’ 제도로 탑승객들의 교통비 부담이 덜어졌다.
온타리오 정부는 이 제도로 토론토 광역시와 해밀턴 지역(GHA)의 통근자들은 1년에 $1,600을 절약하게 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탑승자들의 교통비 절감을 유지하기 위해 One Fare 조치를 2년간 추가로 연장한다고 지난 12월 1일(월) 밝혔다.
One Fare program 은 교통 이용자들에게 단 한 번의 요금으로 토론토. GO 버스. 브램튼. 듀람. 미시사가. 필. 욕지역 등의 버스를 연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편의가 제공된다.
단, 무료 환승 및 탑승은 버스의 경우엔 2시간 내에 또 GO 버스는 3시간 내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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