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정부와 온타리오, 클린에너지에 역대 투자… G7 첫 SMR
Oct. 24, 2025
Global Korean Post
(Published Oct.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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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의 달링턴 원자력 발전소에서 캐나다의 에너지 미래를 위한 프로젝트이자 G7의 첫 SMR이 추진되었다.
10월 23일(목) 달링턴 핵발전소에서 카니 캐나다 총리와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은 G7에서 최초가 될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대한 역사적인 투자를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Canada Growth Fund를 통해 20억 달러를, 또 온타리오 정부는 Building Ontario Fund 를 통해 10억 달러를 각각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2025년 5월 SMR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30년 가동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SMR 프로젝트를 통해 공사 기간에는 18,000개의 일자리가 생성되고 또 운영 기간에는 3,7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또 향후 65년간 캐나다 GDP에 385억 달러를 기여할 것으로 정부는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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