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지역 첫 순방 나선 ‘카니’… 아세안 회담과 APEC 참석
Oct. 24, 2025
Global Korean Post
(Published Oct.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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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총리가 처음으로 아시아 지역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 등 3개 국가 방문에 나섰다.
카니 총리의 순방은 10월 24일부터 11일 1일까지 이어진다.
먼저, 말레이시아에서는 아세안(ASEAN) 회담에 참석하고 이어 말레이시아 총리와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 수출 기회를 진척시킬 예정이다.
또 싱가포르에서도 총리 및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면서 무역, 에너지. 기술 분야의 파트너쉽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후, 한국의 경주로 이동해 APEC 경제 지도자 회의에 참석하고 또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과 국가 지도자들. 고위급 비즈니스 리더들을 만나 농업.에너지.국방.주요 광물 분야의 무역을 진척시킬 예정이다.
이번 카니 총리의 인도-태평양 지역 첫 방문은 그동안 캐나다가 미국이라는 한 국가에 치중했던 자세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제 기회를 위한 수출 시장 다변화로의 전환 시기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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