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9. 23)

 

 Sept 23, 2025

Global Korean Post

 

환경.기후변화 당국은 인간으로 인한 기후 변화가 폭염.홍수.산불에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이번에 금리인하 결정을 내리면서 기준금리는 2.5%가 되었다.

 

연방정부는 오는 11월 4일에 2025년도 예산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100일 서비스 개선 플랜을 밝히며 지난 9월 2일부터 플랜을 개시했다.

 

캐나다 퀘벡의 최신 시설에서 코로나 백신을 생산하게 되면서 모더나 백신 생산이 가능해졌다.

 

연방정부는 총기 바이백 프로그램을 노바스코샤에서 23일부터 시범으로 시행하고 내년에는 수거와 보상 기간을 둘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증오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증오범죄에 대처하는 법안을 발의해 형법을 수정할 계획이다.

 

정부는 캐.미.멕 협정 ‘쿠스마 (CUSMA)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서 9.20-11.3까지 피드백을 받는다.

 

앨버타 캘거리에 처음으로 원주민 청년을 위한 새로운 시설이 오픈되어 4천여 명에게 프로그램과 서비스가 전달될 전망이다.

 

도요타는 캐나다에서 7만여 대의 차량을 충돌 위험 증가로 리콜 처리했다.

 

핀치 웨스트 LRT가 마지막 검사를 마치로 10월에 오픈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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