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은행 ‘기준 금리’ 0.25% 인하… “불확실성은 존재”
Sept 19,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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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중앙은행이 오랜만에 기준금리를 내렸다.
지난 17일(수)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5%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의 GDP는 2분기에 약 1.5% 감소했고, 수출은 2분기에 27% 떨어졌다.
또 고용은 지난 두 달간 줄었고 실직은 무역 분야에 크게 집중되었는데 실업률은 3월 이후 증가해 올 8월에는 7.1%를 기록했다.
티프 맥클럼 총재는 ‘지난 7월 결정 이래 상당한 불확실성은 남아있지만 최근 데이터가 기저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향 압력은 감소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고 말했다.
또 캐나다가 대부분의 보복 관세를 철폐하면서 약해진 경제와 미래 물가에 대한 상승 위험은 적어진 관계로 정책 금리의 인하가 향후 위험과의 균형을 맞추는데 보다 적절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 중앙은행의 차기 금리 발표는 오는 10월 29일 수요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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