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9. 16)
Sept 1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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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캐나다 인플레이션이 1.9% 로 상승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17일 기준금리 발표에 나서는데 금리 인하 여부가 주목된다.
캐나다 의회가 9월 15일에 재개되면서 하원의원들의 의정 활동이 시작되었다.
카니 주요 프로젝트 리스트에 LNG 개발, 핵발전소, 광산 등이 포함되었다.
마크 카니 수상은 멕시코를 9.18-19일 이틀간 방문해 양국의 무역, 에너지, 안보 강화에 나선다.
캐나다 정부는 에너지 요금과 탄소를 줄이는 Canada Greener Homes Affordability Program 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1800만 달러를 투입해 맥매스터대에서 생명을 살리는 의료용 동위원소생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애틀란틱 비즈니스 회사들이 한국과 일본을 방문해 수출 다각화에 나섰다.
매니토바는 2천만 달러를 제공해 국가진실화해센터의 영원한 고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앨버타는 15-24세 청년 2,500명이 일자리 경험을 얻도록 8백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뉴스가 비씨와 앨버타에서 45명 감원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에글링턴 크로스타운 LRT가 다시 지연되어 오는 10월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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