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고용. 인프라.헬스케어 서비스’ 투자 발표
Aug 23, 2025
Global Korean Post
–
캐나다의 철강과 알루미늄을 겨냥한 미국의 관세가 온타리오 비즈니스에 많은 타격을 가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은 지난 18일(월) 오타와를 방문해 카니 총리를 만나기도 했다.
이어 20일(수) 발표에서 포드 수상은,
“온타리오 전역의 50여개 병원에 600억 달러를 투자하지만 병원을 지으려면 철강이 필요하다.” 라고 밝히며 병원.교통 건설에 철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온타리오 정부는 경제의 불확실성에 직면한 근로자들을 위해 7천만 달러를 투입해 보호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미 관세 영향을 받은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훈련.고용 서비스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또 지난 20일 개최된 2025 온타리오지자체협회 (AMO) 컨퍼런스에서는 역사적인 투자를 발표하며 자치시와 파트너쉽으로 협력해 커뮤니티를 건설하고 보호한다고 밝혔다.
올해 AMO 컨퍼런스에는 가장 많은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관세, 주택, 인프라, 공공 건강, 정신 건강과 중독, 긴급 헬스서비스 등 주요 문제들이 논의되었다.
–
ⓒ Global Korean Post | khj






![[GK] 차량 운전자들 부담…유류세 공제 후에도 상승](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5/5.5-주유소-218x150.png)

![[GK] “콘도는 협소하고 주택은 비싸고”…모기지 체납은 ‘최고치’ 기록](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5/5.1-주택-건설-218x1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