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중인 비어스토어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비어 스토어’ 매장 감소세…빈병 환불 지속

 

 

July 19,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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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비어 스토어’에서 또 와인은 ‘LCBO’에서 구매해야 했던 독점 공식이 깨지면서 기존 매장들이 생존 경쟁에서 밀려나고 있다.

 

이제는 맥주와 와인을 대형 유통 매장은 물론 일반 편의점에서도 손쉽게 살 수 있도록 유통 공급망이 변경되면서 소비자들의 편의는 더해졌다.

 

하지만 이런 구조 변경으로 크게 타격을 받은 ‘비어 스토어’는 기존 매장에 물건 판매를 추가하는 등 변화를 주기도 했지만 지리적인 탓에 손님들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온타리오에서는 10곳이 추가로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 들렸다.

 

한편 ‘비어 스토어’에서의 빈병 수거 작업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이 가져오는 빈병에 대해 유리병은 20센트, 캔은 10센트씩 환불되고 있다.

 

ⓒ Global Korean Post |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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