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박물관 / Credit: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 GlobalKorean.ca)

 

‘캐나다 스트롱 패스” 박물관.갤러리 등 86곳 참여…방문객. 관광객 크게 증가

 

July 19, 2025

Global Korean Post

  

오는 9월 2일까지 시행되는 ‘캐나다 스트롱 패스(Canada Strong Pass)’에 주와 준주의 박물관과 갤러리 86곳이 포함되었다고 정부는 7월 17일(목) 밝혔다.

 

이로써 올 여름철에는 할인 혜택 속에 캐나다 전역의 즐길거리와 볼거리들을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발표된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별도로 등록할 필요도 없고 또 실물카드도 발급되지 않는다.

 

캐나다인이든 해외에서 방문한 외국인이든 상관없이 해당 장소를 방문한 사람 모두에게 바로 혜택이 주어진다.

 

이에 따라, 9월 2일까지 캐나다의 국립공원 및 유적지 등의 입장은 모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박물관 입장이나 비아 레일 이용 시 보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립 박물관 등 입장 시, 17세 미만의 자녀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고 18-24세의 청년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VIA Rail 이용 시, 어른과 함께 여행하는 17세와 17세 미만의 자녀는 무료 여행이 가능하고, 18-24세에겐 25% 할인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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