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불임 가정 및 정형 수술 지원 확대
July 04,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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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두 곳- 온타리오와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는 최근 불임 가정 지원을 위한 시험관 수정(IVF) 서비스 확대에 나서며 정부의 지원책을 각각 발표했다.
지난 6월 11일, 온타리오 정부는 3년간 2억 5천만 불을 투입해 Ontario Fertility Program(OFP) 에 참가하는 클리닉수를 늘려 병원과 커뮤니티의 대기자수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기존 의료비용 환급에 새로운 혜택인 ‘Ontario Fertility Treatment Tax Credit’을 개시해 적격 대상자에게 관련 비용의 25%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 가정에서 IVP 치료를 받으려면 2만 불의 비용이 드는데 정부의 이번 지원에 따라 연간 최대 5천 불까지 혜택을 받게 되며 이는 2025년 1월 1일자까지 소급 적용된다.
이외에, 정부는 1억 2천 5백만 불을 투입해 커뮤니티의 정형외과 수술을 지원한다고 7월 2일 밝혔다.
이런 서비스 확대로 엉덩이와 무릎 대체 등 정형 수술 환자의 대기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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