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무료 낚시’ 제공… 패밀리 피싱 주간
June 2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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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기념해 온타리오 정부는 무료 낚시 주간을 또 다시 제공한다.
온타리오가 1년에 4차례 제공하는 무료 낚시 기간 중 이번이 마지막 기간이다.
이번에 무료 낚시가 가능한 ‘패밀리 피싱 주간’은 6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다.
이 기간에는 낚시 면허가 없어도 낚시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정부가 정한 규정은 준수해야 한다.
또 이름과 생년월일 등이 명시된 정부 발급 신분증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그리고 정부가 정한 무료 낚시 기간 이외에는 18세- 64세의 성인은 아웃도어 카드와 낚시 면허를 반드시 구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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