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4. 15)
April 15,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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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3월에 소비자물가지수가 연간대비 2.3% 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4월 16일에 발표한다.
올해 캐나다의 주택 가격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방 탄소세 제거 후 주유값이 크게 떨어졌고 또 마지막 탄소세 환급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연방정부는 캐나다에서 운영되는 자동차 회사에 미국 관련 보복관세를 면제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연방 총선이 다가오면서 각 당대표들은 연일 각종 공약을 쏟아내고 있다.
온타리오 정부는 15일 의회에서 총독이 개원연설을 발표했다.
온타리오의 덕 포드 수상은 시장의 권력을 169개 자치시에 추가로 확대했다.
퀘벡은 가스에 대한 최저가를 제거해 경쟁에 나서도록 할 계획이다.
캐나다의 대학에 미국의 졸업생들의 신청자가 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저스와 파이도는 3G 사용자들에 대한 요금을 3불 정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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