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K] 서비스 온타리오 ‘대기 시스템’ 개선…“깜박하다 벌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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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 내 갱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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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스티커 연장도
Feb. 2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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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비스 온타리오에 변화가 생겼다.
이에 본보가 독자들에게 조언과 함께 주의사항을 전하고자 이번 기회에 기사로 게재한다.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운전면허증이나 헬스 카드 등 관련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가까운 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하지만 서비스 온타리오의 영업시간 변경으로 토요일에는 문을 닫으면서 직장인들은 평일 방문이 부담스럽기도 하다.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한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지만 때로는 직접 센터를 방문해야 할 경우도 있다.
센터에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면서 북적거리기도 하고 또 대기시간도 최소 30분 이상은 기본이며 길게는 1시간을 넘게 기다려야 한다.
그런데 최근 서비스 온타리오 내부에 새로운 기계가 설치되면서 상황이 다소 달라졌다.
새로운 시스템을 접한 사람들은 처음에는 당황스러울 수도 있지만 사용법이 그리 어렵지 않고 또 사용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원도 대기하고 있다.
처음에 스크린의 초기 화면을 터치하면 예약을 했는지 안했는지 여부를 묻는 조항이 먼저 나온다.
이어, 서비스 항목들이 보일 때 자신이 받고 싶은 서비스를 누르면 번호표가 출력되며 번호표를 가지고 있다가 별도의 스크린에서 제시된 해당 창구로 가면 된다.
단, 한 개 이상의 서비스가 필요해도 번호표는 단지 1개만 필요하다.
그리고, 자동차 면허증과 번호판 스티커 등 갱신 비용이 무료로 전환되면서 연장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비록 번호판 스티커 제도는 사라졌어도, 갱신하지 않고 있다가 벌금 폭탄을 맞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늦지 않게 연장해야 한다.
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도 갱신이 가능하다.
서비스 온타리오에서는 온라인 등록자들을 대상으로 연장 및 알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자신의 상황에 따라 온라인 또는 방문 등 방법을 취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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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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