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일부 사진 (넷플릭스 캡처) / Global Korean Post photo

 

 

[리뷰] ‘사람 살리는’ 의학 드라마 ‘중증외상센터(The Trauma Code)’

 

 

Feb. 21, 2025

Global Korean Post

 

한국에서는 그동안 병원의 의료 내용을 다운 의학적 드라마가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의학 드라마가 눈길을 끈다.

 

‘중증외상센터(The Trauma Code)’ 의 주인공을 보면 이전에 닥터 헬기를 도입한 이국종 교수가 연상되기도 한다.

 

장편으로 이어지는 드라마에서는 배우들의 진지한 연기와 함께 매번 새로운 사건을 통한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내용 중 다소 보기에 불편한 장면도 있지만 각종 사고가 발생하는 요즈음 현실이 잘 반영된 듯하다.

 

사건. 사고 내용을 다루는 의학 드라마이지만 나름대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까지 주고 있다.

 

현재, 한국 사회는 의사들의 사직으로 의료 공백이 여전히 지속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있다.

 

그로 인해 고통받는 건 환자들이고 또 현장에 남아 진땀을 흘리는 의료진들이다.

 

사람의 생명을 중시해야 하는 의사의 본분이 무너진 각박한 현실의 조명과 변화가 필요하다.

 

ⓒ Global Korean Post |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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