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캐나다 스트롱 패스’ 시행… 무료 입장 및 할인 제공
Dec. 09,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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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철에 처음으로 시행되었던 ‘캐나다 스트롱 패스 (Canada Strong Pass)’가 방문객 증가에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는 연말연시 휴가철을 맞아 박물관 또는 갤러리를 방문하거나 또는 기차 여행이나 관광지 및 캠핑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또 다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철 휴가 기간에 여행 계획이 있다면, 오는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 조치가 시행되는 기간에는 ‘캐나다 스트롱 패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캐나다 국립박물관 및 주.준주 박물관이나 갤러리를 방문하는 17세 이하 청소년들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18-24세 청년들의 입장료는 50% 할인이 적용된다.
또, 캐나다 국립공원도 방문객들에게 무료 입장 혜택과 함께 캠핑.숙박료를 25% 할인해 준다.
이 외에 비아레일로 철도 여행에 나설 경우엔,
성인과 함께 여행하는 어린이 및 17세 미만 청소년들은 이코노미석을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이 때 할인 코드는 CANADAFAM 이다.
또 18-24세의 성인들은 이코노미석 Escape and Economy 요금이 25% 할인 되며, 이 때 할인 코드 CANADA1824 이다.
한편, 정부는 올 겨울철에 이어 내년 2026년 여름철 기간 (6월 19일부터 9월 7일까지)에도 ‘캐나다 스트롱 패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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