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이 또 다시 내리기 시작한 날의 공용 주차장 (2025.2.15) / Credit: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 GlobalKorean.ca)

 

[포토 뉴스]  시샘 추위 속 3일 ‘대설’

 

 

Feb. 21, 2025

Global Korean Post

 

작년 12월과 1월은 겨울답지 않은 겨울 속에 눈을 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올해 2월 입춘을 지나면서 봄을 시샘하는 추위는 매우 매서웠다.

 

 

특히 올해 패밀리 데이 연휴 기간에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록을 세웠다.

 

 

연휴에 앞서 많은 눈이 한차례 내린 관계로 주차장에는 치워진 눈더미도 놓여 있다.

 

 

그런데 15일(토) 오후부터 또 다시 내리기 시작한 눈은 3일간 내내 바람을 타고 쏟아졌다.

 

 

이번 대설 탓에 모처럼 가족들은 실내에서 시간을 더 많이 보냈을 것이다.

 

ⓒ Global Korean Post |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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