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운전면허증 갱신’ 2월부터 수월해진다
Jan. 3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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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에서는 매년 약 20만 명의 시니어들이 운전면허증을 갱신하고 있다.
2022년까지 온타리오에서 80세 이상의 운전자가 약 40만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부터는 시니어들의 운전 갱신 절차가 보다 간소화 됨에 따라 온타리오의 80세 이상 시니어들의 운전면허증 갱신이 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온타리오 정부는 지난 17일(금) 80대 이상 시니어들의 면허증 갱신 절차를 2월 3일부터 간소화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월 3일 월요일부터 80대 이상의 운전자들은 선택된 서비스온타리오 센터를 방문하면 한 곳에서 시력. 인지력 검사 등 의무적인 검사를 끝내고 면허증까지 갱신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서비스는 2025년 3월 말까지 온타리오 전역의 모든 서비스온타리오 센터에서 가능할 예정이다.
80대 이상 운전자들은 매 2년마다 면허증을 갱신해야 한다.
2034년에는 온타리오의 시니어 운전자수가 약 70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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