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지 국립도심공원 확대…새로운 센터도 설립
Jan. 3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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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광역시의 보석으로 꼽히는 루지 국립도심공원(Rouge National Urban Park) 부지가 보다 확대되고 새로운 복합센터도 세워질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27일 캐나다 교통부의 피커링 랜드를 루지 국립공원으로 포함시키고 또 2,100만 불을 투입해 새로운 루지 국립도심공원 방문자.러닝.커뮤니티 센터(Rouge National Urban Park visitor, learning and community centre)를 설립해 방문자들의 경험을 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피커링 랜드를 미래 공항 부지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27일 밝힌 바 있다.
루지 파크에 새롭게 들어설 센터는 토론토 동물원 인근에 위치해 다양한 방문객을 환영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다.
또 매력적인 실내와 실외 공간이 특징인 센터 건물은 또한 공원으로 들어가는 상징적인 관문이 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이번 루지 파크 조성 플랜에는 10개의 원주민과 연결된 현지 원주민 비즈니스에 경제적 혜택을 이행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루지 국립공원은 2017년 10월 21일에 현판식을 가지며 오픈되었다.
Rouge National Urban Park 에는 1700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 1천 여종의 식물과 247종의 조류, 73종의 어류, 44종의 포유류, 27종의 파충류 및 양서류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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