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극 냉기류로 ‘극강 한파’…“꽁꽁 추위는 언제 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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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극강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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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의 적설량은
Jan. 21,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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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에이는 듯한 혹독한 추위가 온타리오 전역을 포함해 미 동부 지역까지 강타했다.
이런 북극 한파로 온타리오 남동부 지역에는 체감기온이 영하 20-30도에 이르는 강추위가 어제 20일부터 지속되고 있다.
또 지역에 따라, 온타리오 북부 지역에 많게는 40-50cm의 눈이 수요일까지 쌓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올 겨울에 토론토 지역의 날씨는 작년에 비해 눈이 많이 내리지 않은 편이다.
또 눈이 내린 날에도 눈발이 날리는 정도에 그치거나 포근한 기온 속에 녹기도 하면서 올 겨울에는 1월이 되도록 아직까지 교통 대란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주에는 낮에도 영하 10도를 넘고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육박하는 등 혹독한 겨울 날씨를 제대로 보이고 있다.
토론토와 오타와에는 20일부터 수은주가 영하 10도 밑으로 뚝 떨어지는 등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런 강추위는 내일 수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또 내일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눈 소식이 있지만, 이번 목요일부터 한 자리 숫자로 기온이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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