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1. 21)
Jan. 21, 2025
Global Korean Post
–
혹한 추위가 찾아와 올 겨울 최고 추위를 보이고 있다.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용주들 중 오.남용자에 대한 벌금이 작년에 비해 두배로 인상되었다.
캐나다는 국경 강화를 위해 13억 불을 투입하는 국경 플랜 구축에 나섰다.
캐나다 상품에 대한 트럼프의 관세 위협이 개시되면 캐나다 정부 및 주수상들은 관련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캐나다 정부는 전기차 구매자들에 대한 5천 불 리베이트를 3월 말에 중단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에 4억 4천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온타리오 대호수 주변에 기반한 2개 프로젝트에 410만 불 지원을 20일 밝혔다.
온타리오는 에너지 수요가 2050년까지 75%까지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새로운 핵발전소를 포트홉 인근에 세울 계획이다.
온타리오는 12월에 23.000개 일자리가 추가되었고 2024년에 20만여 개 일자리가 창출되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미-캐 에너지 확보 및 경제성장 동력을 달성하는 플랜을 8일 밝혔다.
캐나다 정부와 뉴브런즈윅은 희귀질병에 대한 선정된 새로운 약품에 대한 접근을 개선하기 위해 3년간 3200만 달러 지원에 나선다.
서스캐츄원 비즈니스협회는 연방정부의 718,000불 기금을 통해 서스캐츄원의 비즈니스에 탈탄소화 교육 시도를 개시했다.
벌링턴시는 연방정부로부타 1400만 달러의 대중교통 인프라를 위한 기금으로 2026년부터 10년간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코스트코 캐나다의 온라인 쇼핑객들은 불법적으로 가격을 과잉 부가한 데 대해 집단소송을 제기할 듯하다.
영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은 8일 수요일부터 전자여행허가 허가를 받도록 변경되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