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9. 13)

 

 

Sept. 13, 2024

Global Korean Post

 

연방 덴틀케어 프로그램에 지난 9일자로 240만여 명이 승인되었고 약 60만 명은 이미 치료를 받았다고 정부는 밝혔다.

 

연방정부는 올 학년 대학생에게 보조금과 융자 혜택을 증액한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중국산 배터리와 주요 광물에 대해 관세 부가 절차를 개시했다.

 

캐나다 국방장관이 한국과 일본 방문에 나서 한국에서는 8-12일, 일본에서는 12-14일 기간에 머문다.

 

캐나다 온타리오와 미국 뉴저지는 지난 8일 국경 무역과 투자 촉진, 경제 협력 홍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양해각서를 갱신했다.

 

연방정부는 1,520만 달러를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프로젝트에 지원해 주민들의 피임과 당뇨 치료 개선에 나섰다.

 

온타리오 정부는 반시에 2600만 달러를 투입해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새로운 훈련센터 ‘LiUNA Local 183 Training Centre를 세운다고 밝혔다.

 

앨버타 정부는 정신건강.중독 문제에 직면한 사람들을 치료하는 최상급 정신건강 케어 센터를 세운다고 밝혔다. 2023-2026년 3년에 걸쳐 1억 9천7백만 달러를 정신건강에 지원하는데 7천만 달러는 CASA Mental Health Classrooms에 지원된다.

 

매니토바 정부는 9월 5일부터 전역의 모든 학교에 정부의 유니버설 학교 영양 프로그램 (Universal School Nutrition Program) 을  개시했다.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스낵 제공에 3천만 달러를 지원해  20만 어린이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TTC는 올해 연말에 지하철역의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스텔란티스는 전 세계적으로 146만 대를 리콜했는데 캐나다에는 159,000대가 리콜되었다.

 

윈저의 실업률이 최근 9.2%로 오르며 캐나다에서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엘프에 가짜 택시가 나돌면서 피해자가 발생했는데 다른 곳으로의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이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캐나다의 패션업자 피터 니가드는 미성년자 및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11년 징역형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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