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4. 5)

 

 

April 05, 2024

Global Korean Post

 

타이완에서 규모 7.4 지진이 발생해 10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1천 명에 달했다.  호텔 직원들은 실종 상태에 놓였다.

 

미 북동부 지역 뉴 저지에서 5일 금요일에 강도 4.8 지진이 발생해 미국 동부와 캐나다 일부에 여파가 있었다.

 

동남아에서는 폭염이 벌써 시작되어 베트남과 태국에는 섭씨 40도 넘는 더위가 찾아왔다.

 

아만존 우림이 사라지고 있다.  브라질 아마존에는 2월에 기록적인 산불이 발생했다.

 

중동위기 고조 속에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있다.  OPEC+는 감산 연장에 합의한 상태다.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늦출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불확실해지고 있다.

 

미.중 정상이 4개월 만에 전화통화를 가졌고 또 한.중.일 정상회담이 5월에 한국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 공격으로 캐나다인과 미국인도 포함된 구호단체 직원 7명이 사망하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월드센트럴키친 구호차량에 대한 오폭에 이스라엘이 목표를 선정하는 인공지능 사용의 면밀한 조사가 강화되었다.  이에 앞서 이스라엘은 시리아 주재 이란 대사관을 공격하면서 중동 위기가 악화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공장에 드론 공격을 퍼붓고 있고 또 징집 연령을 27세에서 25세로 조정했다.

 

아이티에서는 갱폭력 급증 속에 3주도 안 되어서 53,000여명이 수도를 떠나 도피에 나섰다.

 

트럼프가 이주자를 동물이라고 부르고 또 피바다 언급을 하는 등 대선을 놓고 거친 발언들을 연신 쏟아내고 있다.

 

구글은 AI 검색 기능을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해 유료화를 고려하고 있다.  구글 검색은 무료 기반의 AI 기능을 선보이고 또 지메일도 스마트 답장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조류독감이 젖소에서 사람에게 전염된 첫 사례가 발생했다.

 

221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상공에 수조 마리의 대형 매미가 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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