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캐나다 국제오토쇼 개막 “캐나다 무대에 31대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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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제네시스 ‘올해의 차’ 각각 수상
Feb. 16,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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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토론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24 캐나다 국제 오토쇼가 오늘(16) 개막한 가운데 앞으로 10일간 이어진다.
이번 오토쇼에는 31대의 새로운 차량이 캐나다에 첫 선을 보이고 또 45개 브랜드의 차량들이 전시되는 가운데 특별 전시 및 기타 볼거리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게 된다.
2024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 참가한 차량 제조사들은;
Buick, Cadilac, Chevrolet, Chrysler, Dodge, Fiat, Chrysler, Dodge, Fisker, Ford, Genisis, GMC, Hyundai, INEO S, INFINITI, Jeep, Kia, Lexus, Lincoln, Nissan, Porsche, Ram, Subaru, Tesla, Toyota, VinFast, Volvo 등 다양하다.
이번 오토쇼에서 포르쉐와 인피니티는 글로벌 오토쇼 데뷔와 캐나다 데뷔를 동시에 했고 또 빈패스트, 볼보, 제네시스, 기아는 캐나다에 첫 선을 보였다.
캐나다에 처음으로 소개된 한국산 차량 중 기아는 새롭게 단장한 하이브리드형 2025 카니발을 선보였다.
한편, 올해 AJAC 시상식에서 2024 토요타 프리우스는 ‘올해의 캐나다 차’를 수상했고, 도요타 그랜드 하이랜더는 ‘올해의 캐나다 유틸리티’상을 받았다.
또 제네시스 GV70은 ‘올해의 캐나다 전기차’, G80은 ‘올해의 캐나다 전기 유틸리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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