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동.서부 ‘기상 경보’… “주말 외출 자제”
Jan. 12,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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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들어 강력한 겨울 폭풍이 북미 지역을 강타하면서 미국에는 폭설과 홍수 및 정전 등으로 재난을 겪고 있다.
캐나다에도 많은 눈과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12일 기준 캐나다 환경 당국은 캐나다 동부와 서부에 기상 경보(적색)를 내렸다.
환경부의 기상지도에서 볼 수 있듯이 캐나다 서부는 대부분 지역에 또 동부는 온타리오와 퀘벡 지역에 적색 경보가 내려졌다.
토론토 지역에는 오늘 12일(금) 오후 6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데 적설량은 5-10 cm 가 될 전망이다.
강풍과 함께 시간당 2-5 cm 눈이 퍼부을 수도 있어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
이후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오늘 12일 밤이나 내일 토요일 아침에는 눈이 비로 바뀔 것으로 보이며 강우량은 10-15 mm로 예상된다.
또한 오타와에도 많은 눈이 10 cm까지 쌓일 예정이며 다음 주에도 대체로 눈 내리는 날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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