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12. 8)
Dec. 8, 2023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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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들면서 지역에 따라 눈폭풍 여파로 인한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헬스 캐나다는 업데이트된 노바백스 코로나 백신 접종을 승인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다시 동결하기로 결정해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석유와 가스 배출을 2019년 수준 미만인 35-38%로 규제하는 안을 제시했다.
정부는 2026년 3월까지 25만 개의 새로운 보육 시설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내년 1월 4일부터 강화된 캐나다 보석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신용카드 거래 수수료 인하가 합의되어 내년 가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강아지 번식 관련 새로운 규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캐나다 학생들의 수학과 읽기 점수가 2018년 이후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대가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대학 1위에 올랐다.
온타리오 자유당 경선에서 보니 크롬비가 선출되면서 미시사가 시장 선거가 필요해졌다.
윈터루드 2024가 내년 2월 2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살모넬라에 감염된 캔탈롭을 먹은 후 미국에서 3명, 캐나다에서 5명 등 사망자가 증가했다.
CBC/라디오 캐나다는 1억2500만 불 적자 예산에 직면하면서 10% 인원 감축과 일부 프로그램 종료 및 임직원의 보너스 취소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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