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Feb. 10,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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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통계청은 1월 일자리 통계에서 15만 개 일자리가 추가되었다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주수상들과 가진 헬스케어 미팅에서 지원금 인상과 헬스케어 시스템 개선을 밝혔다.
캐나다는 트뤼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초기 지원에 1천만 달러를 매칭 기부한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2025년까지 25%의 삼림을 보존하기 위한 프로젝트 관련 해양 보존 지역을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건강한 에코시스템 유지를 위해 야생 질병 감시에 3년간 210만 달러를 지원한다.
캐나다 국방장관은 10일 미국을 방문해 오스틴 장관과 양자회담을 갖는다.
중앙은행은 물가가 예상한 만큼 떨어지면 새로운 금리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캐나다 상공을 지나간 중국 스파이 기구에 대해 정부에서는 질의가 이루어졌다.
온타리오 NDP 대표 선출에서 다수 득표를 얻은 마릿 스틸즈가 공식적인 대표가 되었다.
12번 미시사가 시장을 역임했던 헤이즐 맥컬리언의 장례식이 공식적으로 14일 개최된다. 1921년 2월 14일 출생한 그녀의 장례식에 앞서 12일(일))-13일(월) 이틀간은 일반인 조문이 가능하다.
퀘벡 라발에서 8일(수) 오전에 51세 버스 운전사가 차일드케어 센터로 돌진해 아이 4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운전사는 1급 살인으로 기소되었다.
토론토에서 디트로이트까지 가능 새로운 저렴한 버스 서비스가 올 봄에 개시될 예정이다.
에글링톤 크로스타운 LRT 서비스가 올 여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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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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