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버타의 새 수상 ‘다니엘 스미스’…19대 수상 되다
Oct.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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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에 새로운 여성 수상이 탄생했다.
지난 11일 화요일 취임한 말레이나 다니엘 스미스 수상은 제이슨 케니의 뒤를 이어 제 19대 수상 자리에 올랐다.
다니엘 스미스 수상은 취임식 후 첫 내각회의를 주재했는데 오는 10월 21일 새 내각을 발표할 예정이다.
다니엘 스미스는 전 와일드로즈당 대표로 지난 10월 6일 열린 통합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다른 6명의 후보들을 제치고 승리했다.
스미스 수상은 캘거리에서 1971년에 출생했고 캘거리 대학 졸업 후 언론과 정치계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그런데 취임 직후 미접종자들 관련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제이슨 케니 전 주상은 앨버타 통합 보수당 리더이기도 했는데 지난 5월 18일 당의 리더쉽 리뷰 투표에서 51.4% 결과가 발표되자 당 대표직과 수상직을 모두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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