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September 2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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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는 9월 말에 현재의 국경 조치를 중지하거나 조정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20일(화) 새로운 캐나다 장애자 혜택(CDB) 법안의 2차 리딩이 하원에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의회 개회에서 상정할 두 가지 법안을 밝히며 생활에 도움을 주길 기대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캐나비스법의 공중보건 영향에 대한 검토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77차 유엔총회가 뉴욕의 뉴욕시에서 개최되어 트뤼도 총리와 장관들이 참석했다.
트뤼도 총리는 23일 윤대통령과 오타와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후 24-28일에는 일본의 아베 신조 전 총리 장례식에 참석한다.
트뤼도 총리는 글로벌펀드에 3년간 12억 1천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시니어들을 위한 2022-2023 커뮤니티 기반 프로젝트의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2021 센서스 결과 원주민 인구가 비원주민 인구율의 두 배로 증가해 180만 명으로 나타났다.
피어슨 공항이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에서 북미 여섯 개의 최악 공항 중 다섯 번째로 평가되었다.
범인 총에 맞아 사망한 앤드류 홍의 장례식이 토론토 경찰들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진행되었다.
온타리오에서는 앞으로 병원에서 환자를 요양원으로 직접 보낼 수 있게 되는데 이를 거부할 시 하루 400불 정도의 비용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BC에서도 개량백신을 이용한 추가 접종으로 가을 접종 캠페인을 시작했다.
허리케인 피요나가 노바스코샤, 뉴펀들랜드 등 애틀란틱 캐나다를 강타하면서 주택이 휩쓸려가고 정전 사태가 발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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