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피델리 장관 ‘한국, 일본’ 방문 성료
September 1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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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향한 캐나다 정부의 파트너쉽이 이어지고 있는데 온타리오 정부는 최근 한국과 일본을 방문해 경제 교류 강화 임무를 마쳤다.
빅 피델리 경제개발. 일자리 창출 및 무역 장관은 온타리오에 새로운 투자 유치 및 온타리오를 북미의 혁신.제조 게이트웨이로 알리는 무역 임무를 마치고 돌아왔다고 12일(월) 밝혔다.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온타리오 대표단은 한국과 일본 등 두 나라를 방문해 온타리오의 강점인 자동차, 항공 및 기타 성장 분야를 홍보했다.
이번 방문에서 비즈니스 리더들도 만났는데 그 중 온타리오에 5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투자를 밝힌 LG 에너지솔루션도 포함되었다.
이외에 삼성, 혼다, 도요타, 파나소닉, 미쓰비시 등과 회담을 가졌고 또 네이버와 메가존 클라우드 같은 세계 주요 테크놀러지 회사도 포함된다.
2021년에 온타리오와 한국의 양자무역은 총 83억 달러에 이르렀고 온타리오에는 28개의 한국 회사가 있다.
피델리 장관은 2019년 10월에 경제사절단으로서 다른 두 장관(레이몬드 조, 어니 하더맨)과 함께 서울을 방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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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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