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실내 마스크 착용 6월까지 연장
April 22,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COVID-19 6차 파동이 지속되고 있는 온타리오는 주정부의 마스크 조치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온타리오 보건당국은 마스크 의무화 조치가 오는 4월 27일자로 끝나지만 이를 6월 11일 자정까지 지속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런 마스크 착용은 대중교통과 병원 등 헬스케어 환경과 요양원 및 양로원, 밀집환경 등에 적용된다.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관리하고 공생하면서 고위험 환경에서의 마스크 조치와 4차 백신 접종 확대 및 팍스로비스 치료 확대로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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