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April 0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을 40퍼센트 감축하는 새로운 기후 플랜을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7년간 지연되었던 미국산 F-35 전투기 88대를 구매.조달한다고 28일 밝혔다.
교황이 캐나다를 방문해 원주민 대표단을 만나 캐나다 원주민 학교의 아동 학대에 대해 사죄를 했다.
캐나다에서 팬데믹 6차 파동 징조가 일고 있다.
온타리오가 연방정부와 하루 10불 차일드 케어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캐나다의 모든 주가 동일 조건에 놓이게 되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 코로나 환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고 온타리오도 증가를 보이고 있다.
퀘벡은 6차 파동에 있다고 보건당국이 발표했다.
온타리오 정부는 주택 위기 해결책 중 하나로 비거주자의 세금을 20퍼센트로 올리기로 했다.
조류독감이 온타리오 남부 농장 두 곳에서 발견되었다.
연방정부의 1일 탄소세 인상 적용으로 가스값이 2.2센트 인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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