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의 요양원 / 구글 이미지

 

83% 완성…3만 개 침상 계획

 

Mar. 1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향후 증가하는 실버 인구에 대응하고자 온타리오 정부가 발표한 3만 개의 침상 플랜이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정부는 3월 11일까지 3만 개의 새 침상 중 83% 넘게 진척되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64억 달러를 투입해 3만여 개의 새로운 침상을 2028년까지 만들고 또 28,000개의 요양원 침상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역별로 요양원 신축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데 토론토, 스카보로에서 진행될 8개의 프로젝트는  2022년 가을부터 2024년 겨울 사이에 착수될 예정이다.

 

현재 토론토에서는 39개의 프로젝트 하에 5,364개의 새로운 침상과 4,897개의 업그레이드된 장기 요양 침상이 계획 중이거나 건설 중에 있다.

 

온타리오에서는 요양원 대기자가 4만 명에 이르러 앞으로 불어날 시니어 인구에 대비하기 위해 요양원 확충이 시급한 상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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