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일정대로”…검토 후 “수일 발표”
-21일 일부 완화
Feb. 1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 다시 토론토로 시위대가 몰려올 예정이고 또 윈저시의 앰배서더 다리를 트럭커들이 봉쇄하면서 온타리오와 미국을 오가는 물량 수송에 차질이 빚어질까 우려되고 있다.
어제 9일(수) 온타리오 보건장관이 무료 신속항원 검사 키트를 발표한 가운데 조치 완화는 일정대로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1월 20일 발표에서 1월 31일에 1단계로 규제를 완화하고 2월 21일과 3월 14일에 조치를 완화하는 플랜을 밝힌 바 있다.
9일(수) 엘리엇 온타리오 부수상 겸 보건 장관은 또한 지연된 수술 재개도 알렸다.
온타리오의 “오프닝 타임라인은 이미 정해졌다.”며 일정대로 갈 예정이며 현재 “백신 패스 해지 계획은 없다.”며 “재개는 매우 조심스럽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 10일(목), 키어란 무어 온타리오 의료 최고 책임자는 ‘온타리오의 입원 환자나 중환자 등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며 점차적으로 조심스럽게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거의 모든 학교가 재개한 가운데 결석률은 10.5% 이고 5곳의 학교가 휴교했다며 학교 상황은 고무적이라며 학교는 보다 안전하게 커뮤니티보다 나중에 재개하겠다고 말했다.
조치 해지 관련 질문에 “온타리오 상황은 다르다.”고 말한 가운데 ‘모든 조치를 검토해 수일 후에 발표하겠다고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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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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