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팍스로이드’ 경구용 치료제 수령… 각 주에 보급
- 5일간 복용해야
Jan. 2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화이저의 경구용 치료제인 알약 보급이 확산되고 있다.
백신 접종과 보건 조치가 가장 총은 방법이지만 효과적이면서 손쉬운 치료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팍스로비드(PAXLOVID)’는 처방을 통해 집에 가져가 먹을 수 있는 첫 COVID-19 치료제로 두 가지의 항생제로 구성되어 있다.
캐나다 정부는 1백만 번 치료할 수 있는 약을 확보했는데 지난 17일 긴급승인한 팍스로비드30,4000회 분을 처음으로 수령했다고 캐나다 정부는 밝혔다.
이후에는 지금부터 3월 말까지 12만 회분이 추가로 들어올 예정이다.
팍스로이드는 증상 발현 5일 이내에 처방되는 알약으로 하루에 두 번 5일간 복용해야 하는데 85% 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팍스로이드 알약이 코로나 백신을 대체하지는 않는다고 또한 밝혔다.
한국에서도 먹는 치료제 ‘팍스로이드’를 도입해 지난 14일에 처음으로 9명에게 투여했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GK 포토 뉴스] “벚꽃 시즌 왔다” …5월 초 만발](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4/4.29-벚꽃-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