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환자 감소세…온타리오 31일부터 규제 완화
Jan. 2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일주일마다 2배씩 증가하던 오미크론 확산세가 누그러지면서 온타리오 정부는 조심스럽게 점진적인 완화 조치를 발표했다.
지난 1월 5일 규제 발표 후 헬스 시스템이 안정세로 돌아서면서 이 같은 긍정적 사인에 정부는 1월 31일부터 조치를 완화하고 이후 2월 21일과 3월 14일에 각각 조치를 완화한다고 오늘 20일(목) 밝혔다.
“오미크론이 여전히 유행하고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양성 판정이 절반 정도 감소했지만 “2월에도 난관이 예상된다.”며 접종 촉구 속에 실내의 접종 증명제는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3차 접종이 중요하다며 특히 50세 이상의 접종도 촉구하고 나섰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주의를 당부한 가운데 접종 증명은 두 차례 접종 제시로 3차 접종 증명은 아직 전개하지 않을 방침이다.
퀘벡에서도 이 달에 처음으로 병원 입원자수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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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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