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Jan. 1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미크론 확산세로 병원 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에 의료 인력 부족이 가중되고 있다.
미 국경을 건너는 트럭 운전수들의 백신 접종 의무화가 15일부터 전격 시행된다.
정부는 캐나다 긴급비즈니스대출(CEBA) 지불 기한을 2023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캐나다 전역에 걸쳐 오미크론 급증세에 빈부에 따라 대응 차이가 두드러지고 있다.
온타리오의 입원 환자가 급증해 3600명 이상이나 되고 사망자도 수십 명씩나오고 있는데 중환자 병상이 차고 있어 의료 적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온타리오와 퀘벡은 17일에 학생들의 등교가 재개되는 가운데 서부 지역의 앨버타와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는 10일부터 학생들의 수업이 재개되었다.
퀘벡은 접종 거부자들에게 세금 부과를 할 계획이라며 헬스세로 중대한 재정적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또 새해 전날 12월 31일 금요일부터 시행한 통금을 오는 17일자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뉴브런즈윅은 14일에 3단계의 강경 조치 시행에 들어갔다.
몬트리올에서 자신의 개를 심하게 구타한 20대 남성에게 7개월의 징역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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