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Nov. 1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헬스 캐나다는 성인에 대한 추가 접종으로 화이저-바이오엔테크 백신을 승인했다.

높은 가격의 PCR 테스트가 지적되면서 캐.미 국경을 오가는 단기 여행자들에 대한 조치가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Remembrance Day 기념식의 공개 행사는 많이 취소된 가운데 소규모나 제한적으로 개최되었다.

 

백신 접종한 캐나다인의 비필수 목적 여행자들에 대해 미국은 8일부터 접종 완료자들의 입국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온타리오는 최근 감염자 증가로 고위험 환경에 대한 공중보건 조치 해제 플랜을 중지시켰다.

 

매니토바는 3차 백신 접종 대상을 18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뉴브런즈윅은 투쟁에 나선 헬스케어 직원들에게 직장 복귀 명령을 내려 11월 5일 저녁 11시 59분부터 시행되었다.

 

뉴펀들랜드.래브라도는 사이버공격으로 헬스케어 시스템의 일부 환자 및 직원 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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