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최저 임금 $15로 인상 온타리오 의사당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온타리오, 최저 임금 $15로 인상한다 Nov. 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이전 정부에서 제기된 바 있지만 포드 정부가 중지시켰던 임금 상승이 현실화된다. 2일 덕 포드 온타리오 주수상은 시간당 최저 임금을 $14.25에서 $1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분은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마더스 데이’ 기념…온타리오, 주말 ‘무료’ 낚시 제공 대장암 검사 연령 낮춘다…7월부터 45세 이상도 가능 2개 대학 간호 프로그램 수강생 지원…온타리오 헬스케어 시스템 보호 2026 인구. 농업 센서스 개시…5월 12일까지 답변해야 캐나다 주요 단신 (5. 05) [GK] “콘도는 협소하고 주택은 비싸고”…모기지 체납은 ‘최고치’ 기록 카니 정부 ‘2026 봄 경제 백서’ 공개… ‘국부 펀드. 10만 숙련공 모집’ 등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유지… “고유가 여파…” 온타리오 ‘교실 도구 지원’… $750씩 제공 추천 뉴스 ‘마더스 데이’ 기념…온타리오, 주말 ‘무료’ 낚시 제공 2026 인구. 농업 센서스 개시…5월 12일까지 답변해야 ‘온타리오 라인’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