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erta Premier Jason Kenney / Global Korean Post

 

헬스 위기 ‘앨버타’…접종 반대 시위에 ‘병원’ 보호 나서

 

October 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앨버타에 COVID-19 감염자수가 계속 증가하면서 의료 체계가 중대 위험에 처해 있다.

 

앨버타의 사망자수는 캐나다의 평균보다 3배 이상이나 높게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접종을 반대하는 시위도 일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접종 반대 시위에 대응하기 위해 병원을 중요 인프라 리스트에 올려 병원과 클리닉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도록 했다.

 

정부는 중요 인프라를 파괴하고 운영이나 사용을 저지할 경우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지난 28일, 제이슨 케니 수상은 훨씬 위험해진 헬스케어 시스템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며 헬스케어 수용성을 최대화 하고 백신 접종을 최대한 많이 하고 또 전역에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저지하는 등 3가지 할 것을 밝혔다.

 

앨버타의 중환자실 상황은 매우 심각한 상태로 ICU 병상은 여유가 없어 온타리오에서도 의료 지원을 하기로 했다.

 

한편 캐나다 의료협회는 앨버타와 서스캐츄원의 위기에 대해 봉쇄를 촉구하며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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