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예상보다 성장 저조
July 1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작년 3월 27일부터 지속되고 있는 저금리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난 14일(수) 정기발표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당국은 글로벌 GDP 성장이 올해 7%에 달하고 또 2022년에는 4.5%, 2023년에는 3%로 예상하고 있다.
캐나다는 3차 파동 여파로 2분기에 느린 성장을 보였지만 코로나 확진자 감소, 백신 접종 진척과 규제 완화 등으로 지난 4월 예상치보다 다소 낮지만 올해 성장률을 6%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티프 맥클렘 캐나다은행 총재는 “경제가 깊은 수렁에 빠져 있다.”며 원래 예상치 보다 성장 규모는 낮게 나타났디며 백신 접종으로 감염률은 낮아지고 있고 또 새로운 변이가 우려되는 가운데 여전히 50만 개의 일자리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앙은행은 이율정책의 변경 여부를 매년 8회에 걸쳐 정해진 날짜에 발표하는 시스템으로 2000년 11월에 변경했다.
다음 금리 발표 예정일은 9월 8일, 10월 27일, 12월 8일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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