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July 2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감염자가 연속 1천 명 대를 넘은 가운데 연일 기록이 갱신되고 있다.

정부는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했다.

 

19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고등학교 교직원에 대한 백신접종이 시작되었다.

50대의 백신 접종 사전 예약 사이트가 계속 먹통되어 혼선이 빚어졌고 모더나 대신 화이저가 접종될 예정이다.

 

해군의 청해부대가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해 82%의 부대원들이 집단감염 되는 초유 사태가 발생하면서 301명 전원이 귀국해 치료.격리시설로 이동했다.

 

도쿄올림픽에 문재인 대통령은 불참을 결정해 한일 정상회담은 무산되었다.

 

4차 파동으로 자영업자들은 차량 시위까지 나섰다.

정부는 국민대상 지원금을 놓고 다시 여야가 이견을 보이고 있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 국민이 아닌 하위 80% 대상 지급을 주장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로 동결하였지만 올 8월에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

 

대선 후보들의 윤곽이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사퇴한 지 17일 만에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칸영화제에 봉준호 감독이 개막식에 참석한 가운데 영화배우 송강호는 심사위원으로  이병헌은 여우주연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한재림 감독의 ‘비상선언’이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히말라야 등반에 장애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성공한 김홍빈 대장이 하산 중 실종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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