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상 2차 접종 개시…모더나로도 대체 접종

  • 12세 이상도 가능

 

June 3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에서는 지난 28일 월요일부터 1차 접종을 받은 모든 18세 이상자에 대해 2차 접종 예약 접수가 시작되었다.

 

정부는 약 150만 명을 대상으로 이번 2차 접종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하지만 화이저 백신 수급이 한차례 지연되면서 이전에 앞서 접종 예약을 사람들의 2차 접종 백신이 변경되어 현재 토론토 등 지역에서는 화이저 백신이 아닌 모더나 백신으로 대체되어 접종되고 있다.

 

토론토, 필, 욕, 듀람, 할튼, 해밀톤 등에서는 모바일팀이 접종을 하고 있고 또 워털루에서는 두 곳의 팝업 클리닉에서 접종을 할 수 있다.

 

또한 12-17세의 청소년들의 접종은 6월 26일부터 시작되었는데 이는 델타 핫스팟 지역의 거주자가 주 대상이다.

 

해당 지역은 듀람, 할튼, 해밀턴, 필, 포큐파인, 심코-무스코카, 토론토, 워털루, 웰링턴-더펀린-구엘프, 욕의 퍼블릭 헬스 유닛이 포함되며 주정부 예약 시스템이나 또는 지역 예약시스템 또는 약국에서 접종 예약이 가능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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