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적 폭염 덮쳐…올 여름 날씨 예상은?
June 3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사상 처음 최고 신기록을 세울 정도로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캐나다 서부지역에는 기록적인 폭염이 덮치면서 밴쿠버에서는 130명이 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에는 3일간 연속 46도를 넘는 열기가 지속되었는데 지난 27일에는 46.6도, 28일에는 47.9도, 29일에는 49.6도를 기록하면서 갑작스런 사망자도 발생했다.
캐나다의 밴쿠버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 서부지역에서도 폭염으로 사망자가 나왔다.
올 여름철 기간 동안 온타리오는 지역에 따라 기온이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보다 선선한 날씨가 때때로 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온타리오 남부 지역에는 보다 더운 날씨가 예상되며, 북부 지역은 오락가락하는 날씨 속에 평상에 가까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토론토 지역의 7월 초반 날씨는 25도 대의 기온을 보이면서 수은주는 점점 상승하는데 다음 월요일 5일과 화요일 6일에는 30도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더위로 인해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는 주의해야 하며 또 선크림으로 피부를 보호하도록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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