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June 19,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의 백신 접종률 증가로 지난 3차 파동이 절정에 이른 이후 실감염자는 84%까지 떨어졌다.
헬스 캐나다는 미국으로부터 수령한 31만 회분의 존슨앤존슨 백신을 접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오는 21일까지 연장된 캐나다와 미국 간의 국경조치가 한 달 더 연장되었다.
캐나다 인플레이션이 5월에 3.6% 올라 2011년 이후 최대 증가치를 기록했다.
온타리오는 부족한 불어 교사를 공급하고자 불어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교사 모집, 훈련, 고용을 기한다고 밝혔다.
매니토바와 앨버타에서는 접종을 보다 가속화시키기 위해 백신 복권을 내걸며 접종을 촉구하고 있다.
앨버타는 접종 목표 70%를 초과하면서 7월 1일까지 모든 보건 조치를 해제할 계획이다.
노바스코샤는 애틀란틱주 국경을 6월 23일 재개한다고 밝혔다.
녹색당의 애나미에 폴 당대표가 당원들로부터 사임을 요구를 받았지만 이를 거부하고 있다.
온타리오 런던에서 트럭으로 무슬림 가족을 친 용의자에게 테러죄가 추가되었다.
서스캐츄원에서는 26세의 RCMP 경찰이 12일 토요일 오전에 교통정리 근무를 하던 중 트럭에 치여 숨졌다. 이후 용의 차량은 검거되었고 남녀 용의자도 체포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